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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14 10:05
기고문- 국민일보 “동성애자, 퀴어축제 반대”를 위한 1인 시위를 마치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8  

동성애자, 퀴어축제 반대를 위한 1인 시위를 마치고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8시간동안 나는 서울시청 앞에 있었다.

1인 시위를 하기 위해서이다.


오는 68()부터 12(주일)까지 서울시청광에서는 소위 17회 퀴어축제가 강행된다.

동성애자들이 축제를 하겠다고 집회를 신고를 한 것인데 서울시가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리고 국가인권위위원회 성소주자도 사회적 약자이므로 이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권고하였다.


도적적 타락이 인권과 문화라는 단어로 위장, 변절하여 우리의 거룩함에 도전해 오는 것이다.


나는 이 행사가 진행되어서는 안된다는 경고를 위해 저항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실천방안으로 침묵의 시위를 택하였다.


8시간 동안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전날 자정부터 시위가 종결되는 시간까지 기도하며 물과 음식을 스스로 금하였다.


마음으로 기도하고 가슴으로 찬양하였다.


그리스도의 백성으로 좀 더 성결히 살지 못함의 기억들이 하나 둘씩 선명하게 기억되어 왔다.


스스로를 조명해보는 시간이 계속되었다.


왜 이 지경이 되도록 한국교회가 하나되어 이들의 행태를 지적하고 행사를 저지하지 못했을까?


거룩한 고민이 계속되었다.


동성애 단체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 시청 앞에서 동성애 퀴어축제를 위한 장소 사용 허락을

서울시에 신청. 승인된 것으로 있다.


이 행사는 법률을 위반하고 있음에도 승인. 강행되고 있다.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을 방해하거나 혐오감(싫어하고 미워함)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사용및관리에관한조례및시행규칙제87)


​​동성애 단체들은 지난해에도 메르스로 인하여, 온 국민이 떨고 있고,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았었다.

그럼에도 결국 외국 대사들까지 초청하여 동성애 행사를 강행한 바 있다.

동성애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들의 말대로 성소수자라면, 그대로 성소수자로 살면 된다.

굳이 대한민국의 수도요, 수도 서울의 상징적인 건물인 시청 앞에서 동성애 축제와 퍼레이드를 하겠다는

것이 온당한 처사가인가?

어느 나라에서도 퀴어 축제를 자기들의 수도와 시청광장에서 허용한 사례가 없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 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런 행사에는 매우 우려되는 일들이 많다.

-서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와 양식에 반하는 것이다.

지난 20135월 미디어리서치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동성애 인식에 대하여 조사한 적이 있다.

국민의 74%동성애를 정상적 사랑으로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같은 해 10월 동아일보의 여론조사에

서도 79%동성애자에게 거부감이 든다는 의견을 낸 바 있다. 따라서 국민 대부분의 정서는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다.

-서울시 스스로 만든, 규례를 어기는 일이다.

서울시가 제정한 서울광장의사용및관리에관한조례시행세칙에 의하면, 1조에 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활동, 공익적 행사 및 집회를 위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동성애 퀴어축제는 일반적이고

 객관적인 시민 활동으로 보기 어렵다.


또 제87항에서는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을 방해하거나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

하고 있다.


그러나 동성애 축제는 현행법을 위반하는 수준을 넘어섰으며, 특히 여성의 성기를 그대로 표기한

 ‘xx쿠키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도 하는 등, 시민들에게 매우 불쾌감을 주는 행위를 서슴없이 자행한

바 있다.


2014년 서울 신촌과 지난 해 서울시청 앞에서 강행한 동성애 퀴어축제는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던 대로,

알몸 과다 노출알몸 퍼레이드를 벌였다.


​​이런 행위에 대하여 검찰에서는 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기소유예처분을 내린바 있다.


 

-동성애의 확산은 결국은 서울시와 국민들이 낸 세금에서 그 대가를 지불하는 피해를 자초하는 것이다.


동성애 퀴어축제를 공식화하고, 이를 정부와 지자체가 허용하므로, 에이즈와 같은 천형(天刑)의 창궐을

막을 수가 없다.


한국은 2003년까지만 해도, 에이즈 누적 인원이 2,843명이었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2013년에는 11,566명으로 4배 이상 급격이 늘어났다.


그리고 20~24세 남성의 에이즈 환자는 2000년에 15명이었으나, 2013년에는 145명으로 10배 이상

늘었다.

2009년부터 2011년 사이 3년 동안 에이즈에 감염된 10대 청소년의 57%가 동성애로 인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에이즈에 대하여 고위험군이며, 불가분의 관계임을 부인하기 어렵다.


참고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에이즈 환자의 모든 치료비 100%를 국민들이 낸 세금에서 지원하고 있다.


결국 동성애와 에이즈로 인한 피해는, 국민들의 지갑에서 그 대가를 모두 지불해야 하는 비상식적인 일을

우리는 눈감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과 질서를 파괴하고 역행하는 행위이다.


남자가)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한임 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 가리라레위기 2013)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동성애)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열왕기상 14:24)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로마서 1:27)


 

-나이어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성의식을 초래할 수 있다. 이로 인한 성범죄는 늘어나고 정상적